[공시]유한양행, 길리어드에 ‘에이즈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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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아일랜드의 다국적제약사 길리어드에 에이즈 치료제 원료의약품(HIV API)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446억원으로 유한양행의 지난해 매출액(1조4622억원) 대비 3.0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달 2일부터 내년 12월20일까지다.
 

허주열
허주열 sense8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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