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치, 아내와 8년 만에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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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니카블랑쉬, 해피메리드컴퍼니, 드장플라워, 메이든스튜디오
사진=모니카블랑쉬, 해피메리드컴퍼니, 드장플라워, 메이든스튜디오
가수 리치(33)가 아내와 8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10일 가수 리치와 아내 임성희 씨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 더피아체에서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부부의 연을 맺은지 8년 만에 가족, 지인들을 초대해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유건이 맡고 축가는 가수 에이블, 리치 아들, 노을 전우성, 스페이스에이와 신랑 리치가 부를 예정이다.

한편 리치는 지난 1998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했다. 2001년 리치라는 예명으로 솔로 가수로 활동했으며 ‘사랑해 이 말 밖엔’ 등 히트곡을 남겼다.

리치는 현재 앨범 준비와 함께 걸그룹 제작에 힘쓰고 있다.
 

장우진
장우진 jwj1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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