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 JTBC '눈이 부시게' 캐스팅… 현실주의자 '오현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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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은이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될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출연한다.

김가은은 극 중 주인공 ‘김혜자’의 모태 절친이자 또래답지 않은 시크함과 냉철함을 가진 현실 주의자 ‘오현주’ 역을 연기한다.
/사진=뽀빠이엔터테인먼트
/사진=뽀빠이엔터테인먼트
김가은은 ‘이번 생은 처음이라’(tvN)를 통해 ‘현실 여친’ ‘랜선 여친’으로 불렸으며, 최근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옥수수)를 통해 캐릭터를 현실적이고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한편, 김가은이 출연할 JTBC ‘눈이 부시게’는 2019년 상반기에 방영 예정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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