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오너 갑질’ 구설수에 3%대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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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서정진 회장의 갑질 의혹이 제기되며 장초반 2%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31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6500원(-2.86%) 내린 2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 관련주인 셀트리온헬스케어(-2.97%), 셀트리온제약(-3.94%) 등도 약세다.

지난 20일 JTBC에 따르면 서 회장은 지난 16일 대한항공 여객기 일등석에 탑승해 사무장 등을 상대로 외모를 비하하거나 라면을 3차례 다시 끓여오라는 등의 갑질을 했다. 이에 셀트리온 측은 이코노미석 승객이 일등석 바를 이용할 수 없다는 규정을 두고 대화가 오갔지만 막말이나 갑질을 없었다고 해명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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