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현아, 짙은 메이크업 벗어버린 '완벽한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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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팬타곤' 출신 이던과 공개 열애 중인 가수 현아가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완벽한 민낯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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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현아는 자연스러운 화보 컨셉트 연출을 위해 옅게 발려있던 피부 화장까지 전부 지우고 카메라 앞에 나섰다. 말갛고 장난스러운 현아의 새로운 얼굴이 화보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화보에서 현아는 데님과 흰 티셔츠, 워크 웨어 등 캐주얼한 옷차림에 대담한 디자인의 워치와 주얼리를 착용, 쿨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현아는 “좋아하는 게 굉장히 명확하고 잘 바뀌지 않는 사람”이라며, "패션에 포인트를 준다면 망설임 없이 시계를 선택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몇 년 째 빈티지 믹스 매치에 빠져있다"며 "일본과 유럽 빈티지 마켓과 우리나라 우사단 길 빈티지 숍을 자주 간다”고 전했다. 


부스스한 컬로 변신한 헤어 스타일에 대해서 현아는 “할아버지들이 다니는 동네 미용실에서 펌 했는데 대만족”이라고 털털한 면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현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11월 20일 발간한 '그라치아' 1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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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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