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린 홍제동의 역사를 찾아서… '의적 홍제전' 24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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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적 홍제전' 포스터 /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의적 홍제전' 포스터 /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의 '2018 자치구 지역문화 네트워크·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문화연극 '의적 홍제전'이 오는 24일 오후 3시 홍제동 유진상가 2층 무중력지대에서 공연된다.

'의적 홍제전'은 홍제동의 이름이 홍제가 된 진짜 이유와 세상이 잊어버린 의적 '홍제', 우리가 잊어버린 홍제동의 역사, 그리고 슬프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가 기억해야 할 '홍제동'만의 이야기를 그린 연극이다.

이번 공연은 청년공간 및 문화공간과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임팩트스테이션과 서대문구, 서대문 문화공유지대,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한다.

'의적 홍제전' 연출에는 지난 10월9일 성수동 주민들이 살아온 역사를 바탕으로 한 퓨전 판소리극인 '미스터 성동'을 기획했던 정소원씨가 맡았고, 기획은 장혜정씨, 음악은 이의수씨, 황종혁, 김현우씨가 출연한다.

한편 '의적 홍제전'은 서울문화재단의 '2018 자치구 지역문화 네트워크·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서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무료 공연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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