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1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인천문화예술회관에 뜬다

'포르테 디 콰트로', 전국투어 콘서트 '컬러스(COLORS)' 12월8일 인천문화예술회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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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디 콰트로' 연말공연 전국투어 콘서트 '컬러스(COLORS)' 포스터 / 사진제공=인천시
▲'포르테 디 콰트로' 연말공연 전국투어 콘서트 '컬러스(COLORS)' 포스터 / 사진제공=인천시
국내 최고의 크로스오버 보컬그룹으로 자리 잡은 ‘포르테 디 콰트로’가 연말공연 전국투어 콘서트 '컬러스'(COLORS)로 12월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 관객들을 만난다.

한국판 '일 디보' 프로젝트,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을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는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로 구성된 팀으로 “팬텀싱어의 취지인 ‘천상의 하모니’에 가장 걸 맞는 팀”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공연계의 최고 블루칩으로 각광받은 이들은 세계 최고의 음반사인 유니버설을 통해 데뷔 음반을 발매했다. 이 데뷔 음반은 클래식, 크로스오버 음악 장르에서는 드물게 플래티넘(3만장 돌파)을 기록했고, 그 여세를 몰아 발매한 '클라시카' 앨범과 2차 투어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18년 5월과 6월 서울 올림픽홀과 부산 벡스코에서 '팬텀싱어' 시즌2 우승팀인 포레스텔라와 함께 꾸민 '팬텀vs팬텀' 공연도 관객으로부터 엄청난 환호와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아시아 크로스오버의 선두주자로 그 이름을 널리 알려가고 있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크로스오버 보컬그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요, 영화음악, 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2집 앨범 클라시카'가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국내를 넘어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의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올해 9월 발매된 2.5집 미니앨범 <컬러스(COLORS)>는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여섯 개의 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종전 인정받은 뛰어난 가창력을 넘어 이들이 가진 프로듀싱 능력과 크로스오버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까지 엿볼 수 있었다.

이번 콘서트는 멤버들의 프로듀싱 능력이 돋보이는 'Overture', 'Ariel' 등의 곡과, 듣는 이들의 눈물을 자아내는 애절하고 서정적인 곡 'Wish' 등의 곡을 통해 포르테 디 콰트로의 매력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다.

한층 견고해진 화음과 짙은 감성, 그리고 더욱 폭넓은 스펙트럼에 멤버 각자의 매력을 더한 포르테 디 콰트로의 음악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2018년의 겨울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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