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이별문제로 다퉈서?… 고시원 자신방에 불지른 20대 여성 체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그래픽=머니투데이 임종철 디자이너
/그래픽=머니투데이 임종철 디자이너

남자친구와 이별 문제로 다툰 뒤 자신이 거주하는 고시원에 불을 지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2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자신이 거주하는 고시원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A씨(20)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25분쯤 광주 북구의 자신이 머무는 고시원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남자친구와 고시원에서 술을 마신 뒤 이별문제로 다퉜고, 이후 고시원 자신의 방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불은 A씨 방을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으며 화재로 고시원에 있던 사람들 수 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방화 동기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류은혁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92.66상승 78.7318:03 01/19
  • 코스닥 : 957.75상승 13.0818:03 01/19
  • 원달러 : 1102.90하락 118:03 01/19
  • 두바이유 : 54.75하락 0.3518:03 01/19
  • 금 : 54.19하락 1.218:03 01/19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 [머니S포토] 안철수 "국민의힘 입당은 불가, 개방형 경선 제안"
  • [머니S포토] 온택트 정책워크숍, 손인사하는 주호영
  • [머니S포토] 보고 또 보고, 공용 편의용품 살피는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