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보석함' 양현석, 박정우와 정준혁에 '함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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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보석함’ 막내라인 C그룹에 소속된 박정우-정준혁 등이 양현석의 얼굴에 함박미소를 만들며 유력한 데뷔조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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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이 지난 16일 1회 방송 후 트레저들을 향한 관심과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11월 23일 밤 10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에서 2화가 공개된다. 


현재 연습생 6년차 방예담을 포함해 최현석, 김준규, 이병곤, 김승훈 등 트레저 A그룹의 트레저들이 상위권에 랭킹된 가운데 2화에서는 실력파 막내들의 맹추격이 시작되면서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안정권이라 평가되는 A그룹과 막내 C그룹 트레저들의 빅매치가 공개될 예정이다.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첫 월말평가에서 "제일 센 애들 한 번 붙자"고 선언하며 누구도 예측 못한 A그룹 방예담 대 C그룹의 박정우의 '보컬천재' 대결을 펼친다.


이 무대에서 아델의 노래를 선택한 박정우는 파워풀하면서도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에 양현석은 "정우야, 너 도대체 어디서 왔냐?"라며 감탄을 자아내며 심상치 않은 C그룹의 실력을 드러냈다.


박정우의 바톤을 이어 받은 이는 정준혁. 랩 포지션 대결에 나선 정준혁의 차례가 되자 양현석은 즉석에서 최현석을 불렀다. 그리고 정준혁을 향해 "최현석 형 앞에서 내가 최고라고 랩을 해보라"며 자극시켰고, 뜻밖의 도발적인 배틀 무대가 만들어졌다. 이에 정준혁은 흔들림 없이 폭풍랩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양현석은 "배움에는 나이가 필요 없다"며 C그룹을 최대의 기대팀으로 꼽아 이변의 단초를 만들었다. 지금까지 한결 같이 독설퍼레이드를 이어가던 양현석의 얼굴에 잇몸미소를 짓게 만든 박정우와 정준혁의 무대가 어땠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YG 보석함’ 측은 “그 누구도 예측 할 수 없는 치열한 대결이 시작됐다. 안정된 실력의 A그룹 뿐만 아니라 복병으로 손꼽히는 평균나이 14.5세의 C그룹,일본 YG에서 선발된 비밀병기 J그룹의 베일이 벗겨지며 놀라운 반전의 반전이 펼쳐질 것이다. 심장 쫄깃한 배틀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트레저들의 경연이 이어질 때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의 스페셜 페이지에서는 수많은 ‘트레저 메이커’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트레저 메이커’가 공개된 트레저의 영상을 보고, 개별 채널을 팔로우 하고, 하트를 누르면 트레저의 채널 순위가 올라가는 것. 


한편 'YG보석함'은 연습생 캐스팅부터 오디션, 트레이닝 시스템, 월말평가, 아이돌 제작 프로듀싱까지 YG만의 차별화된 신인 제작기를 통해 2019년의 새로운 아티스트를 탄생시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사진제공.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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