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융합 오픈 토크 콘서트, 30일 전남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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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SW)융합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단장 박복길)은 오는 30일 전남대학교 용지관 1층 컨벤션홀에 국내 저명한 SW전문가를 초청해 'SW융합 오픈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4차 산업혁명시대 SW산업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른 플랫폼 사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미래 SW비즈니스에 대한 대응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객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개방형 토크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VR 드로잉 퍼포먼스 아티스트 피오니 작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전문가 강연,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강연에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김명준 소장과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가 나서 '제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탈바꿈','디지털 신풍경과 국내·혁신 사례'와 '혁신 성장, 스타트업을 앞세워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SW융합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광주=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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