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 문희상 국회의장 만나 지역현안사업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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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신동헌 광주시장(사진 왼쪽)이 국회를 방문해 문희상 국회의장(사진 오른쪽)을 만나 광주시의 시급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협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광주시청
▲23일 신동헌 광주시장(사진 왼쪽)이 국회를 방문해 문희상 국회의장(사진 오른쪽)을 만나 광주시의 시급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협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광주시청
경기 광주시는 신동헌 광주시장이 지난 23일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지방도 325호선 초월물류단지 중부IC 개설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초월물류단지 입지로 유발교통량 증가 및 광주IC, 곤지암IC 간 연계되는 교통체계 미흡, 교통혼잡은 물론 대형차량 진·출입시 지반 흔들림 등 시민의 생존권도 위협당하고 있다”며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지방도 325호선 초월물류단지 중부 IC개설 사업과 관련 고속도로 연결허가 조속 승인 및 국비 지원을 해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독립운동의 핵심인물이자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상징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뜻을 기려 ‘해공 신익희 기념교육관 건립’(가칭)을 위한 국비 지원과 심각한 교통제증 해결을 위한 ‘국지도 57호선 태재고개 확장’, ‘국도 43·45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사업을 중앙정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21∼’25)계획’에 반영해 조속한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대해 문 의장은 “논의된 사업들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 시장은 앞으로도 경기도 및 중앙부처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지역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6일 광주시장 집무실에서 2019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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