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 "복면가왕 조현영 목소리 한 음절 듣고 바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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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지숙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지숙은 시크한 블랙 원피스와 체크 패턴의 슈츠를 소화하는 가 하면 로맨틱한 느낌의 화이트 드레스와 캐주얼한 느낌의 니트와 스커트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먼저 새로운 취미에 대해 묻자 “영상 편집에 재미를 들였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는 독학하는 편이라 영상 편집 역시 독학으로 공부하며 즐기고 있다”고 소개하며 또 다른 취미인 게임 얘기에는 “OST에 참여한 게임 ‘네르케와 전설의 연금술사들’을 플레이할 때 내 목소리가 나오면 굉장히 짜릿하다. 가문의 영광”이라며 해맑게 웃어 보였다.

동시에 다양한 취미를 접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장비라는 이야기를 들려준 지숙은 “낚시를 처음 한 후에도 찌나 미끼를 사려고 들여다보게 되더라”고 전했다.

그리고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조우하게 된 오랜 팬 동방신기 최강창민에 대한 일화를 묻자 “학창시절부터 정말 팬이었다. 스마트한 이미지의 최강창민 선배님을 멘토 삼아 공부도 열심히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리고 레인보우에 대한 이야기를 묻자 “레인보우의 우정에는 모두가 제 역할을 해 낸 게 컸지만 리더인 재경 언니의 역할이 크다. 또 언니들의 오픈 마인드가 갈등 없이 잘 지내 온 비결”이라고 전하며 “레인보우 안에서 내 역할은 분위기 메이커와 회계다. 돈 관리는 다 내가 하고 있다”며 똑순이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레인보우에서 홀로서기를 완벽하게 해낸 멤버들을 보면 뿌듯하다는 지숙은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한 (조)현영이를 보고 바로 맞췄다. 한 음절만 듣고도 알겠더라”며 애정 어린 이야기를 전했다.

그리고 멤버들 외에 친한 동료로는 전현무를 꼽으며 “고민이나 문제가 있을 때 조언을 구하는 편이다. 방송 관련한 조언을 잘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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