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완벽하게 헤엄치기보다 완주가 목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마리끌레르>가 드라마 <프리스트>에서 구마 사제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연우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공개된 사진에서 연우진은 신비롭고 진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지난 1년간 해온 작품을 돌아보면 변화를 위한 노력을 많이 했다.'며 "작품을 만나고 그로 인해 사람들과 함께 작업한다는 사실이 굉장히 운명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늘 매순간 무언가를 깨닫고 싶다."며 "나만의 수영 영법으로 완벽하게 헤엄치기보다는 완주하는 게 목표"라고 자신의 연기 철학에 대해서도 밝혔다.
/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한편 ‘연우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14.96하락 9.5218:05 03/24
  • 코스닥 : 824.11상승 11.9218:05 03/24
  • 원달러 : 1294.30상승 1618:05 03/24
  • 두바이유 : 75.14하락 0.9818:05 03/24
  • 금 : 1983.80하락 12.118:05 03/24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 [머니S포토] 수협 이·취임식, 중앙회장 직 내려놓는 임준택 前 회장
  • [머니S포토] 엄정화·보아·서현·아이린... 'D&G 뮤즈 킴 카다시안 론칭' 나들이
  • [머니S포토] 김진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 역할 중요"
  • [머니S포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하며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