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1명 귀순, 동부 MDL 넘어와… "신병 안전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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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군사분야 합의서에 따라 강원도 철원지역 중부전선 GP가 철거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남북 군사분야 합의서에 따라 강원도 철원지역 중부전선 GP가 철거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북한군 1명이 강원도 동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순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북한 군인 1명이 동부 MDL을 넘어와 안전하게 신병을 확보했다.

이번 북한군 이남 과정에서 총격 상황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북이 비무장지대(DMZ)안에 감시초소를 시범 파괴한 이후 첫 번째 북한군 귀순 사례로 기록될 예정이다.

합참 측은 “북한국 이남 과정과 기타 세부내용은 관계기관에서 조사할 것”이라며 “관련 지역 전방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다”고 밝혔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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