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200달러 급등세… 저가매수 유입

 
 
기사공유
서울 중구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빗썸. /사진=뉴스1 DB

암호화폐(가상화폐)가 1일(현지시간)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4200달러대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이번 급등세가 저가 매수세 유입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한국시간 2일 오전 8시) 현재 비트코인은 미국의 코인베이스에서 24시간 전 대비 6.20% 급등한 4240달러를 기로했다.

같은시간 리플은 3.52% 상승한 37센트, 이더리움은 5.79% 증가한 119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스텔라는 6.10% 급등해 16센트를, 비트코인캐시는 0.95% 상승한 173달러를 달성했다.

한편 한국 거래사이트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83% 상승한 473만6000원에 거래됐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42.61상승 30.7518:01 08/06
  • 코스닥 : 854.12상승 6.8418:01 08/06
  • 원달러 : 1183.50하락 5.318:01 08/06
  • 두바이유 : 45.17상승 0.7418:01 08/06
  • 금 : 43.76상승 0.7918:01 08/0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