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업로드’ 웹하드 대표·헤비업로더 18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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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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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음란물을 대량 유포한 웹하드 업체 대표를 비롯한 헤비업로더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6만8000여편의 음란물을 유통한 웹하드 업체 대표 A씨(34) 등 3명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유포)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과 함께 헤비업로더 13명을 붙잡았으며 B씨(34) 등 5명을 구속했다.

경찰조사결과 A씨 등은 웹하드 자동 업로드 프로그램을 통해 음란물을 대량 유통했다. 경찰관계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사이버성폭력 특별단속을 벌였다”며 “사이버성폭력에 대한 상시단촉체제를 유지해 웹하드 카르텔을 근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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