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아이유, 골든디스크 2년 연속 대상 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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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사진=뉴스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 /사진=뉴스1 권현진 기자
글로벌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과 가수 아이유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노린다.

방탄소년단과 아이유는 내년 1월5~6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본상 후보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結 Answer’와 ‘FAKE LOVE’로 음반과 디지털 음원 본상 후보에 각각 이름을 올렸고 아이유는 ‘삐삐’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후보다.
아이유. /사진=뉴스1 권현진 기자
아이유. /사진=뉴스1 권현진 기자
골든디스크어워즈는 각 부문 본상 후보 30팀 중 1팀(명)에게 대상 트로피가 주어져 본상 후보가 곧 대상 후보다.

지난해 음반과 음원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받은 방탄소년단과 아이유는 올해도 본상 후보에 올라 2년 연속 대상 수상에 한걸음 다가섰다.

한편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이승기·박민영이 음원시상식, 성시경·강소라가 음반시상식 MC를 각각 맡는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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