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서 규모 2.3 지진, 올해만 111차례… "피해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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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서 규모 2.3 지진. /사진=기상청
전북 부안서 규모 2.3 지진. /사진=기상청

전북 부안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오늘(12일) 새벽 3시 43분쯤 전북 부안군 동남동쪽 4㎞ 내륙에서 규모 2.3, 최대진도Ⅰ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도Ⅰ은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등급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전북 부안서 발생한 규모 2.3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모두 111차례 발생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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