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CJ CGV, 터키 환율 안정화로 고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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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14일 CJ CGV에 대해 핵심인 터키시장이 환율 안정화로 고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현용 애널리스트는 “4분기 영업이익은 230~250억원으로 시장 눈높이네 다소 못 미칠 전망”이라며 “지역별 영업이익 기여는 터키(70~80억원 이상), 중국(50억원), 한국(40억원), 4DX(40~50억원), 베트남/인도네시아(20억원) 순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터키 환율 안정화, 4분기 시장 성장률 호조세, 배급사업 고성장 등의 겹호재로 리라화 기준으로 20~30%대 고성장이 유력하다”며 “중국 사업은 3분기에 보여준 안정적인 마진이 구조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시장점유율도 2.8~2.9%를 견조하게 유지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리라화 가치가 폭락에서 벗어나 점진적으로 안정을 되찾는 가운데 터키시장이 극성수기에 진입했다”며 “한국, 중국, 베트남 영업의 경우 시장점유율 확대와 시장 초과성장, 안정적인 마진이 유지돼 실적가시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밝혔다.
 

장우진 jwj1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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