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 경리업무 처리 온라인 플랫폼 '오매니저 서비스'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주식회사 코코아가 중소기업의 필수 직군인 경리를 파트타임, 온라인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코코아
/사진=코코아

이번 오매니저 서비스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게 경리, 세무대리인이 협업하는 모델을 제시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전통적으로 경리는 가장 적은 급여를 주고 부리는 직군이기 때문에, 최저 임금 인상의 직격탄을 맞는 직군이다. 경리를 채용하고 운용해야 하는 중소기업 사장 입장에서는 상승하는 급여가 지속적으로 부담이 되는 상황이 되고 있다. 또, 경리는 지식인으로서 최저 임금 울타리 안에 있는 것이 불만이고, 너무 적은 급여를 받는 상황이 만족스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이번 서비스는 이 둘의 관계를 파트타임 경리, 온라인 경리라는 개념으로 풀어내서 기업은 최저임금의 1/4 비용으로 경리를 활용하고, 경리는 출근에, 업무 시간에서 자유로워져서 여러 업체를 동시 다발로 경리 업무를 담당함으로써 수입의 만족도를 가지게 한다.

또한 경리 업무는 세무와 밀접할 수 밖에 없는데, 경리 업무와 세무가 원스톱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제시한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3 04/16
  • 금 : 65.12상승 0.95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