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가 뽑은 올해의 소설 '내게 무해한 사람', 110계단 상승

교보문고 2018년 12월 3주 베스트셀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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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발표한 2018년 12월 3주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그리고 올해 연간 베스트셀러 발표의 영향으로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다시 판매 상승세를 보였다.
소설가가 뽑은 올해의 소설 '내게 무해한 사람', 110계단 상승

새롭게 미디어셀러로 등극한 <꽃을 보듯 너를 본다>의 인기도 눈에 띈다. 드라마가 30대 여성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4위에 올랐다.

한편 최은영의 <내게 무해한 사람>은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로도 뽑히면서 110계단을 상승한 종합 26위에 올랐다.
소설가가 뽑은 올해의 소설 '내게 무해한 사람', 110계단 상승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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