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주부 성폭행 사건' 범인 잡고보니 '아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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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호=머니투데이 이지혜 디자이너
/삽호=머니투데이 이지혜 디자이너

친구의 어머니를 성폭행한 뒤 도주했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27)에 대해 전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4시쯤 인천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주부 B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한 후 현금 60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가해자 A씨는 피해자 B씨 아들과 친구 사이였다. 평소 알고 있던 비밀번호로 B씨 아파트에 들어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류은혁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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