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서지혜, 오키나와 눈부신 햇살 아래 '매혹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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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드라마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 냉철하고 정의로운 의사 '윤수연' 역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서지혜가 매혹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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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 Breeze'라는 타이틀로 따뜻한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서지혜는 파란 수술복의 흉부외과 의사가 아닌, 우아하고 세련된 패션으로 스타일 아이콘다운 매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오키나와의 눈부신 햇살 덕분에 조명 없이도 그림 같은 화보 컷을 만들어낸 서지혜는 매 컷마다 프로페셔널 모델 버금가는 포즈와 표정으로 스텝들로부터 '화보장인'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인터뷰에서 서지혜는 "전작에 비해 화려한 패션 스타일을 보여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조금 아쉬웠지만, 의사 가운이나 수술복을 입는 경험 자체가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니 내 옷보다 수술복이 더 편하게 느껴졌다."며 "드라마가 끝난 후 나를 포함한 여러 배우들이 기념으로 의사 가운을 챙겨갔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한 그는 "그 동안 맡아 온 배역들 때문에 도도하거나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가 있지만 실제로는 약간 어수룩한 면이 있다. 뭔가를 놓고 다닐 때도 있고 깜빡깜빡 잊을 때도 있는데 주변 친구들이 가끔 '너의 이런 면을 사람들이 봐야 하는데'라고 웃으며 말한다"고 했다.


한편, 배우 서지혜의 매혹적인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그라치아' 매거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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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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