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의원, 대국민사과 하루 앞당겨 5시반 진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정호 의원. /사진=뉴스1
김정호 의원. /사진=뉴스1
공항갑질 논란에 휩싸인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일 오전으로 예정했던 대국민사과를 하루 앞당긴다.

25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날 오후 5시30분쯤 국회 정론관에서 대국민사과를 진행한다. 당초 김 의원은 내일 오전 10시30분에 대국민사과를 진행하려 했으나 ‘상황을 서둘러 정리하라’는 당 내부 권유에 따라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 의원은 폭언을 한 당사자에게 직접 전화해 사과하는 한편 공항 보안 노조위원장에게 추가로 사과의향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20일 오후 9시쯤 김포공항 국내선 출발장에서 보안검색을 받던 중 신분증 제출을 요구한 공항 직원에게 강압적 행동을 해 논란을 빚었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14.55상승 21.8923:59 01/20
  • 코스닥 : 977.66상승 19.9123:59 01/20
  • 원달러 : 1100.30하락 2.623:59 01/20
  • 두바이유 : 55.90상승 1.1523:59 01/20
  • 금 : 55.19상승 123:59 01/20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 [머니S포토] 한산한 인천공항 입국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잃어버린 10년, 인사 나누는 주호영-유승민
  • [머니S포토] 회의 앞서 대화 나누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