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복서' 메이웨더, 3분 뛰고 1000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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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는 12월 31일 밤 일본 도쿄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의 킥복서 나스카와 텐신과의 복싱 경기에서 1회 TKO승을 거뒀다./사진=도쿄=AP/뉴시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는 12월 31일 밤 일본 도쿄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의 킥복서 나스카와 텐신과의 복싱 경기에서 1회 TKO승을 거뒀다./사진=도쿄=AP/뉴시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일본의 킥복서 나스카와 텐신(20)과의 복싱 대결에서 가볍게 TKO 승을 거뒀다.

메이웨더는 지난달 31일 밤 일본 도쿄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나스카와와 3분 3라운드 복싱 경기를 치렀다.

메이웨더는 1라운드에서 3번의 다운을 뺏어냈다. 1분10초 만에 왼손 훅으로 상대를 쓰러뜨린 메이웨더는 30초 후에 오른손 훅으로 나스카와를 강타했다. 이어 2분10초에 왼속 훅으로 연달아 상대를 쓰러뜨리자 주심은 경기를 중단했다.

상대를 제압한 메이웨더는 8800만달러(약 982억원)의 대전료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대결에 앞서 나스카와가 킥을 한차례 사용할 때마다 500만달러의 벌금을 내는 규칙을 정하기도 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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