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울고 웃는 출산 풀스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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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사진=TV조선 캡처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사진=TV조선 캡처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부부의 긴박하고 경이로웠던 ‘출산 풀 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지난해 6월5일 첫 방송된 ‘아내의 맛’을 통해 나이와 국적을 초월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결혼 생활’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1일 방송하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29회 분에서는 2018년 12월18일 오전 11시22분, 3.3kg의 건강한 ‘함진 2세’를 맞이하게 된 함소원-진화 부부의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던 ‘출산 전 과정’이 담긴다.

출산 하루 전, 함소원은 첫 출산을 앞두고 불안과 걱정에 휩싸였던 상황. 이에 진화는 “긴장하지 마, 내가 같이 있어줄게. 언지든지 나를 불러”라며 쉽게 잠들지 못했던 함소원을 밤새 다독였다. 또한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직접 만든 자수 이불 및 비단 솜옷, 은 팔지, 백세 목걸이 등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한 통 큰 선물들을 준비하며 소원에게 힘을 불어 넣었다.

하지만 출산 당일, ‘함진팸’ 및 제작진까지 모두 모여 아기 엄살이(태명)의 탄생을 조심스럽게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수술 전 갑자기 함소원의 맥박이 빨라지고 호흡이 곤란해지는 비상사태가 발생, 기다리던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함소원의 시어머니와 친정 어머니는 수술실 앞에서 전전긍긍했고 스튜디오의 이하정과 장영란 마저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폭풍 눈물을 흘린 채 지켜봤다. 초조한 순간들이 흐른 뒤 마침내 3.3kg 건강한 ‘득녀’의 탄생 소식이 울려 퍼졌다.

제작진 측은 “아기의 임신부터 출산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던 만큼 ‘함진 2세’의 탄생에 제작진 또한 만감이 교차했다”며 “다급했던 순간과 뭉클한 탄생이 담긴‘함진 2세 탄생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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