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일, 하용수 별세에 "정든 자네, 왜 먼저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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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일 SNS
/사진=한지일 SNS
배우 한지일이 절친인 배우 출신 패션 디자이너 하용수의 별세 소식에 비통함을 내비쳤다.

한지일은 5일 자신의 SNS에 "나의 친구 하용수의 소천소식"이라며 "나쁜 놈. 왜 먼저가니. 정든 자네는 가고"라는 글고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일과 고 하용수, 그밖의 배우들, 지인들과 함께한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고 하용수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활기를 드러내고 있어 이날 전해진 사망 소식에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고인은 최근 간암, 담도암으로 투병하던 중 5일 새벽 향년 69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절친 한지일이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하용수가 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라고 밝힌 지 하루 만에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장례식장 4층 VIP실이며 6일부터 조문객을 받는다. 발인은 8일이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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