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골든디스크] 워너원·여자친구 베스트그룹상…"사랑스러운 워너블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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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골든디스크어워즈' 방송화면 캡처
'2019 골든디스크어워즈' 방송화면 캡처

워너원과 여자친구가 베스트 남녀 그룹상의 영예를 안았다.

5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부분 시상식이 열렸다.

베스트 남자 그룹상을 수상한 워너원의 배진영은 "이게 다 우리 사랑스러운 워너블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열심히하고 초심 잃지 않는 워너원 되겠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베스트 여자 그룹상을 수상했다. 여자친구의 소원은 "올해도 영광스러운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유주는 "저희 여자친구가 곧 4주년을 맞이하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큰 사랑 주신 팬분들 감사하다. 저희가 오는 14일에 '해야'로 컴백하는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영신
강영신 lebenskunst@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영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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