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엘팜텍, 프레가발린 서방정 국내품목 허가 소식에 '강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엘팜텍이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의 국내 품목허가 승인이 완료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지엘팜텍은 14일 오전 9시23분 현재 4.38 오른 4055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개장전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프레가발린서방정(GLA5PR)의 국내 품목허가 승인이 완료됐다고 공시했다.

프레가발린서방정은 내성이 높은 당뇨병성 말초 신경장애 질환(Diabetic peripheral neuropathy, DPN)의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약물로 경쟁사 제품이 1일 2회복용해야 하는데 반해 1일1회만 복용할 수 있다.

이 회사는 "환자의 복약순응도와 편리성을 높이고 혈중농도의 변동(fluctuation)을 감소시켜 궁극적으로 치료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품목 허가를 통해 당사의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향후 계획에 대해 "국외개발등, 유럽, 미국 진출 등 라이선스 계약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기영
박기영 pgyshi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6.11하락 0.0718:03 02/26
  • 금 : 65.39상승 2.5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