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미국 진출, 제레미 어바인 출연 '트레스 스톤'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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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한효주가 미국 드라마 '트레스 스톤'에 캐스팅돼 미국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15일 오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효주가 영화 '본'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 '트레스 스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한효주는 극중 베일에 쌓인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면서 그녀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소윤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오디션을 통해 소윤 역을 따낸 한효주는 국내에서도 '광해','감시자들','뷰티인사이드','W' 등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만큼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트레스 스톤'에는 한효주와 함께 '맘마미아2'의 제레미 어바인, '센스8'의 브라이언 J.스미스, 드라마 '더 어페어'의 오마 멧월리, 드라마 '콴티코'의 트레이시 이피쳐, 드라마 '더 게임'의 가브리엘라 샤르니츠키, 드라마 '베를린 스테이션'의 에밀리아 슐레가 캐스팅됐다.

드라마 '트레스 스톤'은 올해 촬영을 거쳐 NBC유니버셜 산하 USA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방영 예정이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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