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라이머·안현모 부부 합류, 최고 시청률 '7.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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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상이몽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78회의 전국 시청률은 1부 6.8%, 2부 7.5%로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76화보다 각 1.6, 2.7%포인트 정도 상승한 수치다.

이날 '동상이몽2'에서는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와 SBS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 부부가 새롭게 합류해 예능감을 뽐냈다. 

라이머가 "5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하자 안현모는 "5개월이 아니라 6개월 만에 결혼했어. 기사가 잘못 나온거야" 라고 지적하는 등 티격태격하면서도 알콩달콩한 케미를 발산해 리얼 부부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감을 키웠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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