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선교통 후입주…GTX-B 예타 면제 촉구" 서명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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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 남양주시장, GTX-B 예타 면제 촉구 서명부 전달. / 사진제공=남양주시
▲ 조광한 남양주시장, GTX-B 예타 면제 촉구 서명부 전달. / 사진제공=남양주시
15일 윤관석국회의원 등과 기재부에 직접 전달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15일 국회를 방문해 GTX-B노선 예비타당성 면제를 촉구하는 서명부를 윤관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와 고남석 연수구청장, 이강호 남동구청장과 함께 기획재정부에 전달했다.

이날 서명부 전달을 통해 노선의 첫 관문인 인천시와 노선의 종점인 남양주시시민들은 한목소리로 GTX-B노선 예타면제와 조속한 추진을 정부에 요구했다.

조광한 시장은 “정부의 3기 신도시가 선교통 후입주를 통해 성공적인 신도시가 되려면 사실상 GTX-B노선 추진이 가장 중요한 교통대책이다. 기획재정부가 조속히 결정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TX-B 노선이 신설되면 현재 운행 중인 경춘선 구간의 열차 운행횟수가 대폭 증가되어 강남권 등 도심권 진입시간이 현재에 비해 1/3 수준 이상 빨라져 남양주시를 비롯한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철도교통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양주시민 11만1000여명을 비롯해 9개 자치단체 총 54만7000여명의 서명부가 기재부에 전달됐다.

 

남양주=김동우
남양주=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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