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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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청사/사진=동래구
동래구청사/사진=동래구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지난해보다 4백여 명이 늘어난 263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익활동의 경우,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으로 기초연금 수급자로 제한된다. 선발은 보건복지부 참여자 선발기준에 따라 전산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지며, 2월부터 본격적인 노인일자리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공익활동 참여자의 경우, 수행기관별 면담 및 교육을 거쳐 월 30시간 이상 참여하며, 월 27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공익활동은 노노케어, 공공시설 지원봉사 등으로 신청자가 희망하는 유형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적성과 능력에 맞는 노일자리사업에 참여해 경륜과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회로 만들뿐 만 아니라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받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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