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위험자산 선호에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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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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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위험자산 선호심리 속에 이틀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20달러(0.4%) 오른 52.3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석유제품 재고와 미 산유량 증가에도 위험자산 선호심리에 상승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가 발표한 지난주 미 원유재고는 268만 배럴 감소했다. 반면 가솔린 재고는 750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297만배럴 증가하면서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미국의 하루 평균 산유량이 1190만배럴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유가가 장중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미 증시 상승이 지속되는 등 양호한 투자 심리에 소폭 상승마감했다”고 설명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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