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뉴프라이드, 미국 뉴저지 마리화나 합법 추진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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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라이드가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의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추진 소식에 강세다.

17일 오전9시55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5.96% 오른 2400원에 거래됐다.

외신에 따르면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신년사에서 마리화나 합법화를 올해 최대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프라이드는 미국에서 카나비스(대마초) 사업을 한다. 이 회사는 2017년 네바다, 캘리포니아의 시장개방으로 사업 규모가 크게 성장했다.
 

박기영
박기영 pgyshin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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