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교육 플랫폼 TUDA 최재현 대표, 진서살롱 밋업 참석… TUDA 프로젝트 연설 예정

 
 
기사공유
블록체인 교육 플랫폼 서비스 TUDA (“튜다, 튜터스다이어리 이하 “TUDA”)의 최재현 대표가 1월18일 진서살롱 밋업에 참석해 TUDA 프로젝트에 대한 연설을 진행한다.

진서살롱은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진서 파이낸스가 한국에서 진행하는 밋업이다. 이번 밋업에서는 진서 파이낸스의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대중에 다가갈 것인지에 대한 어젠다를 가지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블록체인 시장이 최근 불황으로 돌아서면서 이에 따른 블록체인 업계의 고민이 시작됐다. 기존 암호화폐는 상거래용으로 쓰일 것이라 예측됐지만 느린 속도와 눈에 띌만한 유스케이스가 나오지 않았다.

이에 최근 업계는 유스케이스를 넓히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밋업도 블록체인 기술 유스케이스의 다양한 업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향후 블록체인 업계의 리드 업체를 만날 수 있다.

오는 18일 저녁 7시부터 서울 강남에 위치한 블록 몬스터랩에서 열리며 20분간의 네트워킹 이후에 프로젝트 발표가 시작된다. TUDA 최재현 대표는 네트워킹 이후 첫 번째 순서로 프로젝트를 소개하게 된다.

이후 베네핏, 스핀 프로토콜 순서로 소개가 이어진다. 잠깐의 휴식 후 패널 토론이 50분 동안 진행된다. 이후 20분간의 네트워킹으로 밋업이 끝날 예정이다.

TUDA는 교육의 이해관계자(선생님, 학생, 학부모, 기타 교육전문가 등) 모두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다. 블록체인이 결제에 치우쳤던 것에 반해 TUDA는 교육 서비스 시장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는 유스케이스를 만들고 있다.

특히 기존 교육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개인 맞춤형 즉, C2C 교육 시장을 블록체인을 통해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교육시장이 국내에서만 20조원을 넘는 규모를 갖추고 있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성이 밝다.

현재 TUDA는 선생님 전용 수업관리 유틸리티와 커뮤니티를 비롯하여 C2C 전문 튜터링 연결 서비스를 개설하고 꾸준히 성장해가는 추세다. 앞으로 교육 전문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로드맵을 차근차근 이뤄나가는 중이다. 이날 밋업에서 TUDA 최재현 대표의 프로젝트 설명은 이러한 청사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밋업 관계자는 “유스케이스를 찾고자 하는 투자자들이 많다”며 “중국을 비롯해 한국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스케이스 프로젝트인 만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블록체인은 이제 새로운 분기를 맞이했으며 이날 밋업이 그 시작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TUDA는 신성윤 의장, 블록체인 전문가인 최재현 대표와 함께 10~17년 이상 서비스 전략 및 운영과 개발 경험을 보유한 나용우 CSO와 개발팀이 힘을 합쳐 TUDA의 교육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152.41상승 17.0418:03 07/03
  • 코스닥 : 752.18상승 9.6318:03 07/03
  • 원달러 : 1198.60하락 1.418:03 07/03
  • 두바이유 : 43.14상승 1.1118:03 07/03
  • 금 : 42.85상승 0.1518:03 07/0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