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급등했던 엔터주,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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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트와이스·블랙핑크·엑소 등을 앞세워 상승세를 보였던 엔터주가 연일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올해 실적 전망도 나쁘지 않은 가운데 약세를 보이자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차익실현 매물 때문으로 봤다.

18일 오전 10시13분 현재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는 전 거래일 대비 550원(-1.17%) 내린 4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역시 전 거래일 대비 600원(-1.34%) 내린 4만4100원으로 이들 기업은 각각 사흘째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역시 400원(-1.26%) 내린 3만1400원에 거래 중이며 2거래일 연속 약세다.

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SM은 중국 현지 그룹인 웨이션브이(Way V)를 공개하며 경쟁사 대비 부재하다고 평가받던 신인그룹 데뷔를 본격화했고 YG의 경우 단기 실적보다는 아티스트의 팬덤 확대에 따른 연간 실적성장에 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JYP는 올해 총 3개 그룹을 데뷔시킬 예정이며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밝힌 ‘현지화를 통한 국제화’ 계획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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