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순이익 전년비 34% 감소… 배당성향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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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단위: 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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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은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5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10억7000만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13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33.9% 감소했다. 배당성향은 7.9%다.

매출액은 1600억원으로 0.4%, 영업이익은 159억원으로 33.6% 각각 줄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제네릭제품 수출 및 바이오시밀러 연구개발비용이 증가했다”며 “연구개발비 자산화요건 변경으로 연구개발비용이 조정돼 실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장우진
장우진 jwj1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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