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스마트폰, 관심은 배터리 소모량과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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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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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가 5G 제품에 대해 우려하는 사항은 배터리소모량과 안정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LG전자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5.3%가 ‘배터리소모량’을 우려한다고 답했다. 이어 ▲발열 44.6% ▲기기 민감 및 내구성 감소 30.9% ▲투박한 외형 19.4% 순으로 집계됐다.

5G 스마트폰은 오는 3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배터리 성능에 대한 요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내구성을 비롯한 안정성에 대해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G서비스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부품이 탑재되면서 슬림한 외형을 유지하는 것도 숙제로 남았다.

네트워크 속도에 대한 기대감도 엿볼 수 있었다. 응답자 70%는 ▲고화질 영상, 라이브 방송 등을 끊김 없이 시청하는 ‘멀티미디어 활용성’ ▲우수한 화질과 사운드 ▲다자간 컨퍼런스·원격진료·원격운전 등 연결성 기반 서비스에 대해 기대한다고 답했다.

마창민 LG전자 MC사업본부 MC상품전략그룹장 전무는 “기본기와 안정성을 기반으로 고객이 원하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5G 스마트폰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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