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농업 발전 5개년 계획, 유통정책 패러다임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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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농업 마케팅 전략 모색 포럼. / 사진제공=평택시
▲ 평택시 농업 마케팅 전략 모색 포럼.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농업 마케팅 전략 모색 포럼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월18일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평택농업 마케팅 전략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이 직접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이 포럼에는 평택시 농업인단체, 농업인, 관련기관 등이 대거 참여하였으며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평택시의 희망농업을 설계하고 평택의 농산물 유통환경을 위한 의견수렴 및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정 시장은 농업의 열정을 보여 주었으며, 농식품 유통 및 마케팅 전문가들과 농협장 및 임직원, 농업단체장(회원), 농업인, 소비자 단체 회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한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포럼을 주관한 정 시장은 “그동안 농업이 1차 산업의 틀에서 움직였다고 본다면 이제는 2차, 4차, 6차 산업구조에 새 틀을 짜야할 때이고 1차 생산적인 농업과 소비자의 먹거리가 합쳐져 유통의 패러다임을 완성할 때”라며 “포럼을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과 참석자분들의 말씀을 바탕으로 평택시 농업농촌발전 5개년 계획에 담아서 평택시 유통정책의 패러다임을 완성하는데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포럼에서 이정삼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정책과장 발제를 통해 중앙정부의 유통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을 통해 로컬푸드 방향설정을 제시 했고, 양석준 상명대학교 교수는 농식품 유통트렌드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저성장기 소비 및 유통 트렌드의 이해와 대응 전략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길청순 지역농업네트워크 경기제주지사장은 평택 농업현황과 이슈를 분석하고 평택시 농업 중장기 비전 및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김덕일(평택 희망포럼 대표), 정정호(평택 농업경영인회장), 이종한(평택시의원), 조선행(평택녹색소비자연대대표)의 지정토론을 통해 평택농업 마케팅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객석과의 소통을 위해 질의·응답 시간을 별도 마련 평택농업의 열기가 후끈 겨울 동장군을 녹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 관계자 및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평택농업의 미래는 시민 모두의 관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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