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아이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주민공동시설' 짓는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 /사진=머니투데이 이해진 기자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 /사진=머니투데이 이해진 기자
국민권익위원회가 24일 '수요자 맞춤형 주민공동시설 개선안'을 마련,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주민공동시설은 경로당이나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등의 공동주택 주민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이번 제도개선은 1000세대 이상 영구임대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맞춤형 이동신문고'에 접수된 불만에서 시작됐다. 영구임대주택의 경우 주민 연령 등을 고려하지 않고 일부시설이 방치돼있다는 지적이다.

신규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사업계획 단계에서 공급유형이나 입주자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민공동시설을 설치할 방침이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7.93상승 2.9718:01 06/18
  • 코스닥 : 1015.88상승 12.1618:01 06/18
  • 원달러 : 1132.30상승 1.918:01 06/18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18:01 06/18
  • 금 : 70.98하락 1.3718:01 06/18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 [머니S포토]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법사위 주재하는 박주민 위원장 대리
  • [머니S포토] 광주 건물붕괴 사건 피해자를 향해 고개 숙인 권순호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