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공습에… 쿠쿠, 1월 공기청정기 출하 6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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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인스퓨어 공기청정기 W8200 /사진=이한듬 기자
쿠쿠 인스퓨어 공기청정기 W8200 /사진=이한듬 기자
올해 초부터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쿠쿠의 공기청정기 출하실적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쿠쿠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공기청정기 출하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649.4% 증가했다. 쿠쿠는 점점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환경은 물론 우수한 제품력이 더해져 쿠쿠 공기청정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쿠쿠는 청정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인 인스퓨어 공기청정기 W8200을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공기청정기 실적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쿠쿠 공기청정기 매출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2%, 직전 분기 대비 164.4% 증가했다.

쿠쿠 인스퓨어 W8200은 8200개의 빈틈없는 에어홀로 360도 서라운드 공기흡입이 가능해 사용 환경의 전방위로 구석구석 정화된 공기를 순환시키도록 했다. 360도 서라운드 공기흡입에맞춰 탑재된 360도 서라운드 입체 필터 시스템은 보다 넓은 공간의 유해가스와 미세먼지는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다.

프리필터, 기능성필터, 초미세먼지 집진필터, 탈취필터로 구성된 쿠쿠만의 4단계 토털케어 안심필터를 적용해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빈틈없이 제거한다. 특히 탑 그릴, 원형필터 등이 간편하게 분리돼 분리세척이 용이하다. 공기청정기를 언제나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5.6평형(84.7㎡)을 기준으로 하는 타워형 공기청정기로 기존 타워형 공기청정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컴팩트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성능을 구현한다.

쿠쿠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한반도를 공습한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쿠쿠 공기청정기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 현재 생산물량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기능과 우수한 제품력을 통해 쿠쿠전자 밥솥과 같이 공기청정기 또한 시장 1위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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