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디아이, 1600억원 규모 환경설비 공급계약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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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소 환경설비 공급계약에 비디아이가 강세다.

24일 오전 9시42분 현재 비디아이는 전일 대비 250원(2.84%) 오른 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디아이는 전날 23일 공시를 통해 한국남동발전과 1600억원 규모의 삼천포 5·6호기 석탄화력발전소 환경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17년 매출액의 168.6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0년 6월30일까지다.

한편 비디아이는 발전소의 공기수송장치 및 소용량 계량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류은혁
류은혁 ehryu@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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