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로꼬·그레이 오픈카 등장… 네티즌 반응 "역대급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끼줍쇼' 그레이와 로꼬가 '규동' 형제를 태우고 드라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JTBC 제공
'한끼줍쇼' 그레이와 로꼬가 '규동' 형제를 태우고 드라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JTBC 제공

'한끼줍쇼'에서 그레이와 로꼬가 최강 케미를 보여주며 '빅'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113회에서는 래퍼 그레이와 로꼬가 논현동 밥동무로 출격했다.

로꼬와 그레이는 이날 오픈카를 타고 나타나며 래퍼다운 스웩(?) 넘치는 등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둘은 강추위에도 강호동과 이경규를 태워 차 뚜껑이 열린 채로 압구정 로데오거리 일대를 드라이브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방송은 군 입대를 앞둔 로꼬가 출연하는 마지막 방송이 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오늘 방송으로 로꼬 그레이한테 반할 듯", "역대급 꿀잼", "지금까지의 방송 중에서 제일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0.79하락 27.1415:30 06/21
  • 코스닥 : 1010.99하락 4.8915:30 06/21
  • 원달러 : 1134.70상승 2.415:30 06/21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15:30 06/21
  • 금 : 70.98하락 1.3715:30 06/21
  • [머니S포토] 도쿄올림픽 대회 준비 상황보고 등 국회 문체위
  • [머니S포토]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 전 기념촬영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무총리, 아동학대 대응 현장 간담회 발언
  • [머니S포토] 화상 기자간담회 차 입장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도쿄올림픽 대회 준비 상황보고 등 국회 문체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