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안동소주 서아프리카 수출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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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안동소주와 기니비사우 비사우 그룹의 협약식 모습. /사진=경상북도
명품안동소주와 기니비사우 비사우 그룹의 협약식 모습. /사진=경상북도
안동지역의 대표 전통주 명품안동소주 ‘느낌'이 서아프리카 시장으로 수출된다. 

경상북도는 24일 도청 회의실에서 명품안동소주판매(주)와 기니비사우 비사우 그룹간 명품안동소주 수출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협약으로 명품안동소주판매(주)는 기니비사우에 30도 증류소주 ‘느낌’을 연간 60여만 병, 금액으로는 350만 달러(40여억 원)를 수출하게 된다. 또 비사우 그룹은 세네갈, 감비아, 기니비사우, 기니코나크리 등 서아프리카 연합 6개국에 명품안동소주 ‘느낌’을 유통할 계획이다.

조석제 명품안동소주 회장은 “베트남, 중국, 러시아 등의 국가들과도 명품안동소주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 국가와 지속적인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비에이라 비사우 그룹회장은 “명품안동소주 30도 증류소주 ‘느낌’은 서아프리카에서 판매되는 유럽의 위스키와 비교해 봐도 손색이 없으며 가격 경쟁력도 있어 수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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