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박시후 "19금이라 기대… 장희진과 첫 촬영은 키스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윤성식 PD(왼쪽 5번째), 배우 김지훈, 장신영, 박시후, 장희진, 김해숙, 임정은, 송재희가 24일 오후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열린 TV 조선 드라마 '바벨'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뉴스
윤성식 PD(왼쪽 5번째), 배우 김지훈, 장신영, 박시후, 장희진, 김해숙, 임정은, 송재희가 24일 오후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열린 TV 조선 드라마 '바벨'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박시후가 드라마 '바벨'의 첫 방송을 앞두고 "19금이라서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바벨'(극본 권순원 박상욱, 연출 윤성식)의 제작발표회가 24일 오후2시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윤성식 감독과 배우 박시후, 장희진, 장신영, 김지훈, 김해숙, 송재희, 임정은 등이 참석했다. 

'바벨'은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 그리고 살인과 암투 속에 드러나는 재벌가의 탐욕스러운 민낯과 몰락을 그린 '미스터리 격정 멜로' 드라마다. 특히 첫방송부터 4회까지는 19세 이상 시청등급으로 편성된다. 

이에 대해 박시후는 "케이블에 대한 기대가 큰 것 같다. 나도 이 작품에 임하기 전에 대본을 보면서 공중파로 쉽게 접하기 힘든 드라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19금이라서 더욱 기대가 된다. 시청자들도 많이 기대해줬으면 좋겠다. 시청률 7%만 나오면 소원이 없겠다"고 밝혔다.

박시후는 '바벨'에서 신문기자 출신 열혈 검사 차우혁 역을 맡았다. 그는 "(배역이) 냉철한 카리스마가 있는 역할이라 이전에 보여주지 못했던 차가운 모습, 남자다운 모습 등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격정 멜로는 처음이다. 장희진과 호흡을 맞추는 것도 처음인데 첫 촬영부터 키스신을 찍었다"며 "그래서 많이 친해졌다. 작품이 완성도가 높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벨'은 오는 27일 밤 10시50분 첫 방송된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9.32상승 24.6818:01 06/11
  • 코스닥 : 991.13상승 3.3618:01 06/11
  • 원달러 : 1110.80하락 518:01 06/11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1
  • 금 : 71.18상승 0.4718:01 06/11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줄확진 '올스톱'
  • [머니S포토] 공수처 수사 관련 발언하는 김기현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캐딜락 5세대 에스컬레이드, 압도적인 존재감
  • [머니S포토] '국민의힘 30대 당대표 탄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