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아라시, "불화설 아니다…언젠가 재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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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룹 아라시./사진=뉴스1
일본 그룹 아라시./사진=뉴스1

일본의 국민 아이돌 아라시가 기자회견에서 활동중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27일 아라시는 소속사 쟈니즈를 통해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 이후 불화설을 비롯해 각종 논란이 돌자 아라시는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불화설에 대해 부인했다.

멤버 아이바 마사키는 "5명이 사이가 나빠진 것은 절대 아니다. 5명이 아라시라는 마음이기 때문에 한 명이든 두 명이든 빠지면 아라시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다. 아라시를 정말 좋아한다"며 "5명이 같은 방향을 향해 활동을 재개할 때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약속했다.

다른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 역시 "처음 들었을 때 충격이었다. 생각해 본 적이 없던 일이었다"면서도 "4명이든 6명이든 5명이 아니면 아라시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리더를 존중했다는 것이 제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생각의 차이들로 잠깐 활동을 중단하지만, 해체는 절대 아니라는 것도 확실히 했다. 아라시는 '해체하는 것 아니냐'는 일본 취재진들의 질문에 "해체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아라시는 2020년 12월31일을 끝으로 팀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쟈니즈에 따르면 활동중단은 데뷔 20주년을 기점으로 각자의 인생을 살고 싶다는 리더 오노 사토시의 요청으로 비롯됐다.
 

심혁주
심혁주 simhj0930@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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