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유경제협회, 기획재정부 사단법인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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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공유경제협회.
/사진=한국공유경제협회.

공유경제의 의미와 중요성의 사회적 이해와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출범한 ‘한국공유경제협회’(SEAK; Sharing Economy Association of Korea)가 22일 기획재정부 설립 허가를 획득했다.

한국공유경제협회는 지난 24일, 한국의 대표 공유경제 기업과 전문가, 협회 발기인, 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단법인 승인 기념 ‘공유경제 트렌드와 전망 2019’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공유경제협회는 세기적 흐름인 공유경제로 대한민국이 경제‧사회적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출범한 기관 및 전문가 모임이다.

협회는 이번 기획재정부 사단법인 허가를 시작으로 공유경제에 관한 공감대 형성과 사회적 합의를 위해 노력하고,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회원 상호 간 교류‧협력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조산구 한국공유경제협회장은 “4차 산업 기반의 새로운 혁신 경제 모델이 시민 중심의 공유경제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소유의 시대에서 공유를 통한 효용의 시대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KSA 한국표준협회, TECH&LAW, KCERN, The Invention Lab, 로아인벤션랩, 학교법인 덕명학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한국공유경제협회에는 모두의 주차장, 코자자 위홈, 그린카, 크몽, 오픈트레이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바이클립, TECH&LAW, 창조경제연구원, 한국표준협회, 글로스퍼 등 총 50여개 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김남규
김남규 ngkim@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증권팀 김남규입니다. 생활 밀착형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발빠른 정보 채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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