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스테이트’, 웹기반의 가상현실 부동산 매매게임… 실제 자산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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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록체인을 활용한 게임이 차세대 블록체인 생태계로 주목을 받고 많은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게임 속의 가상부동산을 매매하여 실제 자산화를 구현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스테이크 스테이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스테이크 스테이트는 '스테이크 월드'라는 사이버월드 상에서 모든 플레이어가 게임 내 오브젝트들을 매매하고 실제 재화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가상 부동산 매매 게임 프로젝트이다.

스테이크 월드는 Unity 5.0 개발 엔진과 Web GL 프레임워크, Web Assembly를 통해 어플리케이션과 웹의 경계를 허물고, 인터넷과 브라우저만 있다면 언제나 스테이크 월드에 접속할 수 있는 높은 접근성을 플레이어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가상의 세계에 현실과 같은 5개 대륙, 67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진 스테이크 월드를 꾸민 상태에서 유저들은 자유의 여신상, 에펠탑, 도쿄타워를 비롯한 수많은 랜드마크와 고층 건물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며, 게임속에서 매매를 통해 벌어들인 토큰은 현실의 재화로 교환이 가능하다.

지정가 매매와 경매 시스템 등 현실 부동산 매매를 그대로 재현한 스테이크 월드에서는 가상 공간 내의 영주가 되기 위한 플레이어들간의 경쟁으로 토큰을 구매하게 되며, 게임 속의 매매에 의해 모은 토큰이 실제 거래소에서의 환전으로 현실의 재화가 되는 등 코인 생태계가 조성된다.

스테이크 스테이트 프로젝트는 STAK을 발행하여 발행량중 40%를 스테이크 월드 내 영주들을 위한 지분 분배를 위한 물량으로 사용하며, 영주로 선정된 플레이어들을 위해 매월 총 발행량의 3.35%에 해당하는 STAK이 주어지며, 모든 플레이어들은 영주가 되기 위해 다른 플레이어들로부터 오브젝트를 뺏는 게임을 하게 된다.

모든 플레이어들은 다른 플레이어들로부터 자신이 소유한 부동산을 지정가 매매와 경매 시스템에서 이루어지는 공격으로부터 방어해야 하는 등 곳곳에 재미있는 게임적 요소와 현실감있는 매매 시스템을 게임속에서 적절하게 구현해 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크로스 컴파일을 통해 PC·모바일·게이밍 플랫폼 등 어떤 플랫폼에서도 인터넷과 웹 브라우저만 있다면 모든 사용자가 스테이크 월드에 접속할 수 있는 높은 접근성과 최적화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스테이크 스테이트’는 블라드 제렛스키와 안드류 박 등 업계에서는 알아주는 인사들이 공동 창업자로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1STAK 당 0.01 USD에 프리세일 중이며 기간은 2월 말 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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