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웅상스케이트장 겨울철 인기명소로 거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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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성탄절에는 2500여명의 시민들이 웅상 야외스케이트장을 방문했으며, 특별 이벤트로 직원들이 산타 모자를 착용하고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누어주는 등 성탄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어 가족단위 이용객들의 호평을 받았다./사진제공=양산시
지난해 12월 성탄절에는 2500여명의 시민들이 웅상 야외스케이트장을 방문했으며, 특별 이벤트로 직원들이 산타 모자를 착용하고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누어주는 등 성탄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어 가족단위 이용객들의 호평을 받았다./사진제공=양산시
지난해 12월 개장한 경남 양산시 웅상 야외스케이트장이 저렴한 이용료로 시민들의 겨울철 인기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성탄절에는 2500여명의 시민들이 웅상 야외스케이트(썰매)장을 방문했으며 특별 이벤트로 직원들이 산타 모자를 착용하고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등 성탄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어 가족단위 이용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지난 14일 양산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이트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하여 웅상 새마을탑~웅상 중앙병원 사이에 횡단보도 및 임시 정류장을 설치하여 이용객들의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양산시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웅상 스케이트장은 다음달 10일까지 53일간 휴장일 없이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 스케이트 1:1 강습 및 주 4회 스케이트 강습 교실을 운영해 시민들이 추운 겨울에도 활기찬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면서 "현재 웅상 스케이트장의 누적 이용인원은 3만5122명(1월22일 기준)이며 주말 이용 인원 평균 2000여명, 평일 이용인원 평균 600여명 정도로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양산=김동기
양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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